|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7일 오전, 영화·드라마 여배우들의 디시트렌드 팬 투표가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상위권 경쟁이 뜨거워지면서, 각 배우들의 팬들이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현재 순위 TOP 5
1위 김혜윤 (53,558표)
최근 연이은 히트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김혜윤이 1위를 차지했다. 탄탄한 연기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며, 팬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
2위 임지연 (51,231표)
임지연이 2위를 기록하며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다. 독보적인 분위기와 강렬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작품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3위 김성령 (14,158표)
중견 배우로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성령이 3위를 차지했다. 우아한 매력과 깊이 있는 연기력이 강점이며, 세대를 초월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4위 김지원 (10,790표)
다양한 장르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인지도를 높인 김지원이 4위에 올랐다. 감성적인 연기와 자연스러운 캐릭터 표현이 돋보인다.
5위 박민영 (1,503표)
로맨스 장르에서 강세를 보이는 박민영이 5위를 기록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캐릭터 소화력이 꾸준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6~20위 그 밖의 순위
이주빈(6위, 747표), 이세영(7위, 709표), 정유미(8위, 560표), 정소민(9위, 488표), 김유정(10위, 205표), 아이유(11위, 200표), 김다미(12위, 180표), 박보영(13위, 159표), 김태리(14위, 155표), 전지현(15위, 102표), 박은빈(16위, 99표), 신세경(17위, 98표), 윤아(18위, 93표), 한혜진(19위, 87표), 박신혜(20위, 77표)
순위 경쟁,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
현재 김혜윤이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임지연과의 표 차이가 크지 않아 최종 결과는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 김성령, 김지원, 박민영 역시 변동 가능성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과연 이번 주 1위를 차지할 여배우는 누구일까? 투표 마감까지 남은 기간 동안의 변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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