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영화·드라마 부문 최고의 여배우를 가리는 투표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김혜윤이 40,962표를 얻으며 1위를 기록했다.
김혜윤은 최근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 투표에서 5관왕을 달성하며 강력한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2위는 37,472표를 획득한 임지연이 차지했다. 지난해 다수의 드라마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그는,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자리 잡았다.
3위에는 7,664표를 받은 김지원이 올랐다.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는, 올해도 기대작에 출연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민영(1,300표), 김성령(1,090표)이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그 밖의 순위:
6위 이세영(704표), 7위 정유미(550표), 8위 정소민(473표), 9위 아이유(199표), 10위 김유정(170표), 11위 이주빈(147표), 12위 김태리(120표), 13위 박은빈(99표), 14위 전지현(97표), 공동 15위 윤아·신세경·김다미(93표), 18위 한혜진(87표), 19위 박신혜(77표), 20위 박보영(76표).
이번 투표는 2월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며, 팬들의 투표에 따라 순위 변화가 예상된다. 최고의 여배우 타이틀은 누가 차지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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