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본우리반상은 지난 2일 병원상권 10호점인 연세암병원점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본우리반상은 ‘본죽’을 운영하는 본아이에프가 전개하는 No.1 솥밥&화로반상 브랜드로, 우리 한식을 전통 반상 형태로 정갈하게 풀어낸 메뉴와 트렌디한 구성, 품격 있는 인테리어를 강점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요 매장에서 연일 최대 매출을 경신 중이며, 특히 고대안암병원점은 본아이에프 단일 가맹점 최초로 월 매출 2억 원을 달성한 바 있다.
본우리반상은 대형병원, 오피스, 쇼핑몰, 푸드코트, KTX 역사 등 다양한 특수상권은 물론 도심 외곽 가든형 상권까지 진출하며 브랜드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병원상권에서의 고객 호응이 높은 브랜드로, 2025년 한 해에만 병원상권에서 4개점을 열었다. 2026년에도 연세암병원점을 시작으로 병원상권 출점을 통한 특수상권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연세암병원점은 국내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세브란스병원 내에 위치한다. 병원에서 신촌역으로 연결되는 연세암병원 지하 1층 주출입 동선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이 좋다.
새롭게 조성된 상업시설 내 푸드코트 형태로 입점해 운영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9월 첫 푸드코트 모델로 오픈한 동대문 두타점에서의 긍정적인 반응을 토대로 선보이는 두 번째 푸드코트 매장이다.
본우리반상은 다양한 형태의 출점을 지속적으로 검토하는 한편, 본아이에프의 7개 브랜드와 함께하는 컨세션 사업 진출 또한 모색하고 있다.
이재의 본아이에프 본우리반상 본부장은 “본우리반상의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가치를 지키는 동시에, 고객과 가맹점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2026년에는 본우리반상은 물론, 본아이에프 7개 브랜드가 함께 컨세션 형태로 시너지를 내며 더 많은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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