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 지난해 매출 9104억...영업이익 173억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HS효성은 5일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액은 9104억원, 영업이익은 17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HS효성은 작년 4분기 기준으로 매출액은 4563억 원으로 전기 대비 0.5% 증가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간 반면, 영업이익은 78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17.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8억 원으로 전기 대비 240.1% 급증했다.

HS효성은 작년 6월 효성으로부터 계열 분리한 신설법인으로 고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의 삼남인 조현상 부회장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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