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4,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신탁계약 기간은 오는 3월 4일부터 오는 9월 5일까지다.
이는 하나금융그룹 출범 후 최대 규모다. 작년 10월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발표한 후 밸류업 계획 이행 의지를 나타낸 결정이다.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4,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신탁계약 기간은 오는 3월 4일부터 오는 9월 5일까지다.
이는 하나금융그룹 출범 후 최대 규모다. 작년 10월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발표한 후 밸류업 계획 이행 의지를 나타낸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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