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작년 순익 997억원..전년비 15% 감소

경제·금융 | 김국헌  기자 |입력
[출처: 미래에셋생명]
[출처: 미래에셋생명]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미래에셋생명의 지난해 순이익이 1천억원 미만으로 줄었다. 작년 4분기 순이익은 331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024년 연결 지배기업소유지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4.9% 감소한 997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달 31일 공시했다.

작년 매출은 5.0% 감소한 4조8022억원을, 지난해 영업이익은 28.9% 급감한 120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작년 개별 재무제표 기준 실적은 매출 4조6543억원, 영업이익 1143억원, 당기순이익 952억원이다.

작년 4분기 순이익은 연결 기준 299억원, 별도 기준 331억원이다. 전년동기대비 흑자 전환했다.

이는 SK증권 실적 추정치를 웃돈 실적이다. SK증권은 별도 기준 작년 순이익 830억원, 지난해 4분기 순이익 207억원을 각각 예상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의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은 작년 3분기 기준 193.8%다. 경과조치 후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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