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 르꼬끄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르꼬끄, 리브랜딩 기념 르 볼드 데뷔 캠페인 진행...헤리티지 선데이 컬렉션 출시

르꼬끄 스포르티브 앰버서더로 발탁된 배우 나나(NANA) (사진제공=데상트코리아)
르꼬끄 스포르티브 앰버서더로 발탁된 배우 나나(NANA) (사진제공=데상트코리아)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데상트코리아는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le coq sportif, 이하 르꼬끄)의 브랜드 리뉴얼을 기념해 배우 나나(NANA)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배우 나나와 함께 2025년 캠페인 '르 볼드 데뷔(LE BOLD DÉBUT)을 진행하는 동시에 ‘헤리티지 선데이 컬렉션(Heritage Sunday Collection)’도 출시했다. 

르 볼드 데뷔(LE BOLD DÉBUT)는 프랑스어로 ‘새로운 시작의 순간’을 의미하며, 리브랜딩을 통해 새롭게 바뀐 르꼬끄의 새로운 출발을 담았다. 

나나는 가수에서 출발해 드라마, 영화 등 폭 넓은 영역을 넘나들며, 특유의 세련미와 당당함으로 2030 여성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르꼬끄 스포르티브 앰버서더로 발탁된 배우 나나(NANA) (사진제공=데상트코리아)
르꼬끄 스포르티브 앰버서더로 발탁된 배우 나나(NANA) (사진제공=데상트코리아)

르꼬끄 관계자는 "끊임없이 변화하며 성장해온 나나의 필모그래피가 올해 르꼬끄가 새롭게 설정한 방향성, 곧 생동감과 스타일리시함을 아우르는 ‘패션 스포츠’ 리브랜딩 컨셉 맞아 떨어져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르꼬끄가 새로 출시하는 ‘헤리티지 선데이 컬렉션’은 스포츠에 뿌리를 둔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스포티함과 개성을 확고하게 드러낼 수 있는 아이템을 강화했다. 르꼬끄 고유의 삼각형 수탉 로고와 두줄 스트라이프를 전면에 내세우고, 빈티지 감성의 컬러와 소재를 접목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헤리티지 선데이 컬렉션’은 트랙 자켓과 팬츠, 바람막이, 반팔 티셔츠, 스커트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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