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요진건설은 20일부터 3일간 강남구 논현동 소재 요진건설 사옥에서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입문교육은 회사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 신입산원들이 회사에 빠르게 적응하고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입문교육에서는 요진건설의 49년 역사와 경영 이념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각 부서의 주요 업무 소개와 계열사 및 시공 현장 견학이 포함됐다. 특히 현장 실무와 안전 교육을 통해 건설업의 기본과 실질적 노하우를 전수하며, 신입사원들이 현장에서의 책임감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을 마친 신입사원들은 23일부터 현장과 각 부서에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요진건설 관계자는 “건설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필수 인력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신입사원을 선발했다”며 “이번 입문교육을 통해 신입사원들이 요진건설의 비전과 가치를 체화하고, 회사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도전과 열정의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