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탁월한 꾸뛰르 감성과 디올 하우스의 대담하고 감각적인 향에 대한 철학을 담은 꾸뛰리에 퍼퓨머 컬렉션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에서 우디 계열의 새로운 향수 ‘NEW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브아 탈리스망 오 드 퍼퓸’을 출시한다고 23일 전했다.
디올 하우스의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이 조향한 새로운 향수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브아 탈리스망 오 드 퍼퓸’은 인상적인 우디 노트가 달콤한 바닐라 노트와 섬세한 조화를 이뤄 그 자체로 독특한 후각적 표현을 펼쳐낸다. 디올 하우스의 향수에 대한 깊은 역사와 철학, 그리고 풍부한 유산이 담긴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은 오랜 기간 긴밀하게 이어져 온 크리스챤 디올과 향수의 깊은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컬렉션이다.
디올에서의 모든 요소들은 하나의 상징이자, 동시에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과거 무슈 디올은 점성술과 행운의 상징에 대한 열정을 간직하고 있었다. 그는 항상 행운을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나무 조각을 옷 안에 조심스럽게 감춰놓곤 했다. 디올 하우스의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 역시 재킷의 주머니에 보호의 의미가 담긴 각설탕을 넣어두는 습관을 가진, 상징에 세심한 의미를 두는 인물이다. NEW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브아 탈리스망 오 드 퍼퓸은 크리스챤 디올의 나무 조각과 프란시스 커정의 각설탕이라는 두 가지 상징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NEW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브아 탈리스망 오 드 퍼퓸’은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 디올 뷰티 부티크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롯데백화점 동탄점 2층, 더현대 서울 1층,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1층 오프라인 매장 및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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