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과 제니, 힙합 TOP 5 순위에 안착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출처: 세븐틴 SNS
출처: 세븐틴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힙합과 랩의 아이콘이 될 자리를 두고 뜨거운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팬심으로 가득한 이번 투표에서 누가 최종 1위를 차지할지 주목된다.

1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가사를 예술로 만든 랩의 천재, 1위를 차지할 주인공은?' 투표는 22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세븐틴이 2,298표로 1위를 지키고 있다. 세븐틴은 팬들의 꾸준한 사랑 속에 최정상을 지키며 강력한 입지를 보이고 있다.

▲인기투표 순위 (오후 1시 30분 기준)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오후 1시 30분 기준) ⓒ디시트렌드

2위는 지코로, 1,719표를 획득하며 세븐틴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지코의 팬들은 그의 독보적인 음악성과 무대를 응원하며 힘을 모으고 있다.

3위에는 비오가 이름을 올렸다. 비오는 1,686표로 순위를 유지하며 팬들에게 변함없는 지지를 받고 있다.

4위는 지드래곤으로 1,644표를 얻었다.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답게 꾸준한 팬심을 이어가고 있다.

마지막으로 5위는 제니가 차지하며 357표로 TOP 5에 이름을 올렸다. 제니는 오는 3월 7일 첫 솔로 정규앨범 'Ruby'(루비)를 발매한다고 밝힌바 있다. 

그 밖의 순위:

6위 방탄소년단(197표), 7위 NCT 127(185표), 8위 이영지(174표), 9위 베이비몬스터(152표), 10위 블랙핑크(132표), 11위 르세라핌(93표), 12위 보이넥스트도어(55표), 13위 스트레이 키즈(32표), 14위 빅뱅(27표), 15위 엔믹스(25표), 16위 아이유(10표), 17위 빈지노(1표).

투표는 1월 26일까지 진행되며, 팬들의 열렬한 참여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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