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힙합계의 전설, 팬심으로 완성될 랩 킹은 누구?
1월 17일 오후 1시 30분 기준, K-POP 힙합 부문 팬 투표에서 지드래곤이 1위로 올라섰다.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이번 투표는 예상을 뛰어넘는 접전 양상을 보이는 중이다.
1위: 지드래곤
지드래곤은 3,367표를 받으며 독보적인 1위를 기록했다. 힙합과 패션을 아우르는 카리스마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오전, 2위에서 한 계단 상승했다.
2위: 비오
비오는 3,245표로 오전 대비 아쉬운 2위를 차지했다. 최근 히트곡으로 대중과 팬 모두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3위: 지코
3위를 차지한 지코는 1,734표를 얻으며 힙합씬에서 여전히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작사, 작곡 실력까지 겸비한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4위: 이영지
751표를 받은 이영지는 4위에 올랐다. 독특한 매력과 솔직한 음악으로 젊은 세대의 지지를 받고 있다.
5위: 빅뱅
빅뱅은 578표로 5위를 기록했다. 그룹으로서의 힙합적 색깔을 유지하며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다.
그 밖의 순위:
아이유(426표), (여자)아이들(214표), 르세라핌(107표), 보이넥스트도어(95표), 베이비몬스터(89표), 방탄소년단(62표), god(57표), 이즈나(55표), 이무진(48표), NCT 127(48표), 세븐틴(46표), 제니(42표), 박재범(38표), 블랙핑크(33표), 에픽하이(27표).
지드래곤의 1위 행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른 아티스트들의 도전도 흥미진진하다. 투표는 1월 19일까지 계속된다. 팬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가 힙합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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