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약사' 김준영, 1000명의 아이들 결연 챌린지 참여

사회 |입력

|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스포츠약사' 김준영 약사가 '1000명의 아이들 결연 챌린지'에 참여했다.

김준영 약사는 3명의 아이와 결연하고 후원하기로 했다. 

그는 '빨강제약' 이라는 이름의 스포츠 약사다. 스포츠약학회 부회장직을 맡고 있고, 대한비만학회 정회원, 한국운동영양학회 정회원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 책과 블로그, 포털사이트 전문약사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김준영 약사의 재미있는 스포츠약학'이라는 책을 출간했고, 최근 한국출판학회로부터 '올해의책'에 선정돼 수상했다.

그는 "스포츠약학은 도핑을 예방하여 스포츠맨십과 선수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목적"이라며 "전문 선수부터 생활체육인까지 상담을 통해 약사전문성과 상담능력을 어필 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000명의 아이들 결연 챌린지'는 스마트투데이와 NGO '함께하는 사랑밭'에서 주관하는 주관하는 릴레이 기부 행사다.

부모의 사망, 이혼, 질병, 가난 등 다양한 이유로 교육의 기회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국내외 1000여명 아동들이 후원자를 찾을 때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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