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수도권으로 몰리고 있다. 수도권에서 사용되는 청약 통장 비율이 매년 높아지고 있어 수도권 쏠림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수도권 알짜 단지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 지난해 사용된 전국 1순위 청약 통장 중 수도권 비율 73.9%
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접수된 1순위 청약 통장은 총 156만1325건으로 집계 됐다. 이 중 수도권에서 사용된 청약 통장은 115만4133건으로, 전체 1순위 청약 통장 접수 건수 중 약 73.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으로 집중되는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움직임은 더욱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022년에는 총 130만8523건의 1순위 청약 통장 중 42만7519건이 수도권에 접수되면서 32.7%로 나타났으며, 2023년에는 104만5062건 중 60만4051건이 수도권에 몰려 57.8%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더해 수도권 분양가 상승 기조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향후 수도권에서의 내 집 마련은 더욱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가 발표한 지난해 11월 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수도권지역 분양가는 ㎡당 879만1000원을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20.4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지역은 전월 대비 약간의 주춤세를 보였지만 서울과 인천은 계속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올해 역시 내 집 마련 수요가 수도권으로 몰릴 전망이다. 특히 천정부지 오르는 분양가 상승 기조까지 더해져 수도권에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은 하루빨리 신규 단지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수도권 內 분양단지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
이에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이 파격적인 조건 변경으로 계약을 진행 중에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곳은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총 500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합리적인 주택형으로 구성돼 짜임새 있는 설계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은 서울지하철 7호선 굴포천역과 인천지하철 1호선 갈산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차량을 이용할 경우에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중동IC), 경인고속도로(부평IC)와 국도 6호선, 봉오대로 등을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도 가능하다. 향후 GTX-B노선(예정), D·E노선(계획)과 더불어 대장홍대선(예정) 등의 광역 교통망 개발이 예정돼 있다.
또한 도보 거리에는 삼산초, 삼산중, 부일중이 자리 잡고 있으며, 단지 반경 1km대 거리에는 영선고, 삼산고, 진산과학고 등 명문 학군이 들어서 있다. 이에 더해 다양한 유형의 학원이 밀집해 있는 삼산동, 상동 학원가를 이용하기 용이해 교육특화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특히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은 삼산동에 조성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부천시와도 인접한 단지로서 최적의 주거여건을 제공한다. 단지 인근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삼산시장, 삼산농산물도매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쉽고 뉴코아아울렛, 현대백화점, 웅진플레이도시 등이 조성돼 있다. 또 굴포천, 삼산체육공원, 서부간선수로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예정이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은 입주민의 주거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휘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골고루 마련될 예정이다. 세대 내부는 에너지절약시스템, 안전시스템, 웰빙시스템, 디지털시스템 등 다양한 특화시스템이 적용된다.
또 유리난간 창호, IoT 시스템 등 두산건설만의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특히 AI월패드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세대내·외부를 제어할 수 있어 스마트 라이프를 실현시킬 전망이다. 이와 함께 단지 곳곳에 풍부한 조경시설을 갖췄으며, 지상공간의 공원화로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녹음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은 계약금 1000만원으로 입주 예정일인 2028년 4월까지 추가비용 부담이 없어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특히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인 이곳은 원하는 동과 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만큼, 각 수요자들이 선호에 맞는 동·호수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실거주 의무 기간도 따로 적용 받지 않는다. 또한 분양권 전매는 10월 이후 가능해 투자를 목적으로 이익 실현을 기대하고 있는 투자자들 역시 선착순 계약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 원창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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