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의사결정 최우선 가치는 '안전'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전재식 대표, 5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사전예방활동 실천 및 무재해 기원

한신공영은 8일 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이전 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 근절을 기원하는 안전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앞줄 중앙 왼쪽부터) 양승진 안전보건부장, 전재식 대표이사, 조규진 현장소장, 김경수 안전보건경영실장, 허석기 토목임원 (사진제공=한신공영)
한신공영은 8일 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이전 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 근절을 기원하는 안전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앞줄 중앙 왼쪽부터) 양승진 안전보건부장, 전재식 대표이사, 조규진 현장소장, 김경수 안전보건경영실장, 허석기 토목임원 (사진제공=한신공영)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한신공영(주)은 2025년 안전보건목표를 “중대재해 ZERO”로 정하고 중대재해 근절을 기원하는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전재식 대표이사는 이날 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이전 건설현장을 찾아 김경수 안전보건경영실장을 비롯해 임직원, 협력업체 관계자 및 근로자가 함께 참석하여 중대재해 근절과 무재해를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한신공영의 건설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전재식 대표이사는 중대재해 근절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통해 △안전보건목표를 명확히 이해하고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개선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 △일심동행으로 현실적응하여 반드시 중대재해를 근절할 것 등의 실천의지를 다졌다

전 대표는 직접 현장을 점검하며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근로자들과 소통하며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없었던 한신공영은 올해도 중대재해 제로(0) 현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신공영의 관계자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꾸준한 안전활동의 성과”라며, “목표 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점검과 사전예방활동 지속, 안전역량 제고의 계획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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