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추영우, 2025년 최고의 남자 배우 타이틀을 두고 격돌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출처: 변우석 SNS
출처: 변우석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1월 3일 오전 9시 30분 기준, 변우석이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추영우가 바짝 추격하며 긴장감 넘치는 순위 싸움이 펼쳐지고 있다.

디시트렌드에서 진행 중인 ‘팬심으로 1등 만들기, 2025년 날 설레게 할 내 님은?’ 투표가 팬들의 열띤 참여 속에서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1위: 변우석 (54,529표)

변우석은 현재 54,529표로 1위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보여주는 깊은 연기력과 훈훈한 외모는 그를 대세 배우로 자리잡게 했다. 팬들은 “너어무멋진 내배우”라는 메시지로 그의 1위 자리를 응원 중이다.

▲인기투표 순위 (오전 9시 30분 기준)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오전 9시 30분 기준) ⓒ디시트렌드

 

2위: 추영우 (51,066표)

추영우는 51,066표를 얻으며 2위를 기록했다. 그는 신선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팬들은 “울영우 예능에서도 좀 보자”라는 응원 메시지를 통해 그의 다재다능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3위: 김수현 (10,800표)

김수현은 10,800표로 3위에 올랐다. ‘믿고 보는 배우’로 불리며 폭넓은 작품 활동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하는 그는 팬들로부터 “무조건 믿고 응원합니다. 힘내요!”라는 격려를 받고 있다.

4위: 이준호 (8,929표)

이준호는 8,929표로 4위를 기록했다.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의 열연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 그는, 팬들에게 “볼 때마다 반하고 있어요. 최고”라는 애정 어린 메시지를 받으며 변함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5위: 김선호 (1,964표)

김선호는 1,964표로 5위를 차지했다. 특유의 따뜻한 매력과 부드러운 미소는 팬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으며, 팬들은 “난 서노만 있음 돼”라는 메시지로 그의 독보적인 매력을 응원하고 있다.

그 밖의 순위

6위 엄태구(1,571표), 7위 로운(1,312표), 8위 송강(763표), 9위 차은우(594표), 10위 김남길(507표), 11위 우도환(468표), 12위 유연석(437표), 13위 나인우(398표), 14위 박해진(239표), 15위 도경수(159표), 16위 이정재(105표), 17위 정해인(79표), 18위 박서준(76표), 19위 신성록(66표), 20위 이민기(37표).

투표 막바지, 마지막 팬심의 힘이 결정한다!

현재 변우석이 선두를 지키고 있지만, 시시각각 1위 자리에 변동이 일어나는 만큼 추영우와 김수현의 막판 반격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번 투표는 디시트렌드 > 투표 > 인기투표에서 1월 5일까지 진행되며, 실시간 순위 확인이 가능하다. 팬심으로 완성되는 최고의 남자 배우 타이틀, 과연 누가 차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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