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산타도 반할 목소리, 올해의 힙합 왕은?" 투표 결과, 지드래곤이 1위에 올랐다.
이번 투표에서 지드래곤은 26,622표를 얻었으며 2위는 비오가 13,594표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고, 이무진은 5,307표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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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26,622표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한 지드래곤은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음악적 혁신으로 힙합 왕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특히 2관왕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그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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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 비오는 13,594표로 2위를 차지하며 그의 부드러운 음색과 트렌디한 음악 스타일로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그의 곡들은 팬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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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 5,307표를 얻으며 3위를 차지한 이무진은 힙합과 가요를 넘나드는 독특한 음악적 색채로 주목받고 있다.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개성 넘치는 무대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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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4,142표로 4위를 기록한 지코는 힙합 씬의 베테랑으로서 뛰어난 프로듀싱과 랩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은 힙합 팬들에게 항상 기대감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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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97표를 얻으며 5위를 차지한 세븐틴은 그룹으로서의 강한 화합과 퍼포먼스로 힙합 팬층에서도 확고한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투표 결과 분석
1위를 차지한 지드래곤은 전주 대비 7,791표가 상승하며 독보적인 지지를 받았다. 반면 비오는 3주차에 비해 소폭 하락하며 2위를 기록했다. 지코는 2계단 상승하며 상위권에 올랐고, 세븐틴은 그룹으로서는 꾸준한 성과를 유지하고 있다. 새롭게 순위권에 오른 이무진, 방탄소년단, 파테코, 아이유는 팬들의 큰 주목을 받으며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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