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이마트가 1월 1일부터 1월 5일까지 5일간 새해 첫 할인행사인 ‘고래잇 페스타’를 선보인다.
새해 첫 포문을 여는 ‘고래잇 페스타’는 가장 큰 할인 혜택을 모은 고래잇템 14종과 카테고리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는 등 고객이 ‘정말 싸다’라고 느끼는 수준의 응(%)가격으로 구성된다.
‘고래잇템’ 대표 상품은 한우와 국내산 돈육으로 1일부터 2일까지 ‘브랜드 한우 전품목(냉장, 국내산)’을, 3일과 4일에는 ‘국내산 돼지 삼겹살·목심’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50% 할인한다. 수산 대표 품목으로는 ‘국산 데친문어’를 5일 내내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50% 할인해 100g당 2980원에 판매한다.
또한 3일에서 5일까지 3일간은 봉지라면, 빅파이, 몽쉘 등 인기 가공식품 골라담기, 바디로션, 핸드워시 등 필수 생활용품 50%, 파격할인하는 응(%)가격’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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