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26일 본업 경쟁력을 강화와 책임경영형 조직 체계 구축을 위해 2025년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하나금융그룹은 기존 그룹손님가치부문을 ‘시너지부문’으로 재편하고, 시너지부문에 자본시장본부를 신설한다. 또 기존 전략부문, 디지털부문, 브랜드부문, 지원본부를 새롭게 신설하는 ‘미래성장부문’ 산하로 재편한다.
글로벌부문과 ESG부문을 ‘글로벌/ESG부문’으로, ESG기획팀과 상생금융지원팀을 ‘ESG상생금융팀’으로 각각 통합한다.
하나금융그룹은 “강점은 더욱 강하게, 약점은 빠르게 보완하여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견뎌낼 수 있는 업(業)의 역량 기반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계획”이라며, “그룹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이 그룹의 밸류업(Value Up)과 함께 소상공인 지원 등 사회적 책임 이행으로 연결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2025년 1월 1일자 임원 인사 내용이다.
< 신규 위촉 >
◇ 부사장
▲CIB본부 전호진
◇ 상무
▲리테일본부 김영호 ▲전략본부 남호식 ▲글로벌본부 서중근 ▲자본시장본부 조범준
< 승진 >
◇ 상무
▲감사부문 양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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