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킹 '임영웅', 50,310표로 영웅시대 사랑 한 몸에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출처: 임영웅 인스타그램
출처: 임영웅 인스타그램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디시트렌드가 진행한 ‘올해 트로트킹의 마침표, 마지막을 빛낼 주인공은?’ 투표에서 임영웅이 50,310표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는 12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 중이며, 팬들의 열띤 참여 속에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 1위 임영웅 – 노래의 신, 독보적 1위

임영웅은 폭넓은 팬층과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50,310표를 얻으며 1위를 유지했다. 그는 27일에 시작하는 '임영웅 리사이틀' 콘서트로 총 6회에 걸쳐 영웅시대를 비롯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 2위 영탁 –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

영탁은 47,264표로 2위를 기록하며 임영웅과의 접전을 이어갔다. 그의 친근한 이미지와 유쾌한 에너지는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투표에서도 강력한 경쟁자로 자리 잡았다.

■ 3위 장민호 – 꾸준한 인기와 안정된 가창력

장민호는 6,276표를 얻어 3위를 차지했다. 그는 다양한 무대에서 안정된 가창력과 따뜻한 무대 매너로 팬들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트로트계의 든든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 4위 박지현 – 떠오르는 트로트 스타

박지현은 3,152표를 기록하며 4위를 차지했다. 그는 젊은 감각과 부드러운 목소리로 팬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선사하며, 트로트계의 새로운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 5위 이찬원 –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목소리

5위는 이찬원이 1,426표를 얻으며 차지했다. 그의 감성적인 음색과 진솔한 무대 매너는 팬들에게 큰 울림을 주며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그 밖의 순위:

6위 황영웅(423표), 7위 정동원(298표), 8위 민수현(24표), 9위 나훈아(15표), 10위 박서진(9표)

순위권 밖에는 김호중, 안성훈, 조항조, 윤수일, 김희재, 진성, 에녹, 신유, 최호섭, 박민수 등이 팬들의 소중한 한 표를 기다리고 있다.

이번 투표는 디시트렌드 웹사이트(dctrend.ai)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12월 29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올해의 트로트킹 자리를 차지할 주인공은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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