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신흥 주거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천시 안흥동 일원에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이천 롯데캐슬 센트럴 페라즈 스카이’가 잔여세대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24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천 롯데캐슬 센트럴 페라즈 스카이’는 지하 6층~지상 49층, 3개동의 총 80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주거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조성되며, 각 세대는 풍부한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남향위주의 단지배치와 4Bay 구조의 혁신설계를 적용했다. 현재 122타입은 마감되었으며 84타입이 잔여세대 분양 중이다.
고강도 대출 규제로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진 지금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입주 시까지 계약금 5%,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1차 계약금)를 적용하여 수분양자의 초기 부담금 완화를 극대화하여 내 집 마련의 문턱을 낮춘다. 때문에 최소한의 초기 부담으로 1군 건설사 브랜드 단지를 보유할 수 있게 된다.
단지가 조성되는 안흥동은 이천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핵심 입지를 갖추고 있다. 안흥동 일원에는 앞서 공급된 '이천 롯데캐슬 골드스카이', ‘이천 롯데캐슬 페라즈 스카이’에 이은 3번째 롯데캐슬 브랜드로 지어지며, 49층 높이의 해당 단지가 준공되면 2068여 세대의 초고층 주거타운으로 거듭나면서 이천을 대표하는 신흥 부촌타운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택 수요자들은 대형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다년간의 노하우가 집약돼 일반 아파트보다 품질, 설계, 안전성 등에 대한 신뢰가 높고, 하위 브랜드 아파트보다 향후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크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4월 부동산 리서치업체 부동산R114가 조사한 ‘내 집 마련에 대한 수요자 인식’ 설문 조사 결과 아파트 선택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로 ‘브랜드(40.6%)’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한국 기업 평판연구소의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 자료에 따르면 롯데캐슬은 지난 달 11월 기준 3위를 기록했으며 매월 2,3위를 기록하고 있어 높은 선호도를 가진다.
해당 단지는 우수한 학군과 사통팔달 교통망도 풍부하다. 인근에는 안흥초, 이천중, 이천제일고 등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학군이 형성되어 있으며 이천은 ‘경기형 과학고’ 예비 지정 1단계 선정으로 교육특화 도시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교통의 경우 GTX-D 노선 신설 계획이 예정되어 있으며 경강선 이천역, 영동고속도로, 제2중부고속도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와 이천종합터미널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용이하다. 또한 지난 9월 이천시 교통의 최대 화두인 부발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에 관한 사업 타당성 중간보고회가 개최되어 앞으로 이천시는 동부 철도교통의 요지로 자리매김할 잠재력이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단지 인근에는 국내 최고의 AI 반도체 기업으로 극상승을 보인 SK하이닉스와 신세계푸드, 하이트진로, 오비맥주, 팔도 등 다수의 대기업이 인접해 직주근접도 뛰어나며 롯데마트, 경기의료원 이천병원, 이천파티마병원, 신안흥상업지구, 이천 구도심상권, 동파먹자골목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이천 롯데캐슬 센트럴 페라즈 스카이’ 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견본주택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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