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디시트렌드에서 진행된 힙합 부문 투표는 "힙합계 No.1, 팬심으로 뽑는 최고의 주인공은?"이라는 주제로 지난 12월 16일부터 12월 22일까지 열렸다. 이번 투표는 팬들의 열띤 관심 속에 약 5만 표 이상의 투표가 이루어졌으며, 한국 힙합 씬의 대표 스타들이 순위에 올랐다.
1위~3위 결과 분석
1위: 지드래곤 (18,831표)
지드래곤은 이번 투표에서 18,831표를 얻으며 다시 한번 힙합계의 정점에 섰다. 독보적인 무대 퍼포먼스와 스타일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는 그는 힙합뿐만 아니라 음악계 전반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이번 투표에서 2위와의 격차를 2,203표로 벌리며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2위: 비오 (16,628표)
비오는 감미로운 랩과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로 힙합 팬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16,628표로 2위를 차지했다. 최근 발매된 앨범이 큰 호응을 얻으며 투표 결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팬들은 그의 깊이 있는 가사와 무대 위 카리스마에 매료되었다.
3위: 지코 (1,562표)
지코는 1,562표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그는 힙합 음악뿐 아니라 프로듀싱 능력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최근에는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한층 더 얻고 있다.
지드래곤, 비오, 지코, 이영지는 순위 변화 없이 상위권을 유지했으나, 투표수는 감소했다. 세븐틴과 키스오브라이프는 신규 진입하며 각각 5위와 6위로 올라섰으며, 창모는 4순위 하락으로 큰 하락폭을 기록했으며, 빅뱅은 1순위 하락하며 7위에 자리했다. (여자)아이들, 김하온은 새롭게 순위권에 진입하며 팬들에게 주목받았다.
오는 12월 23일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투표 주제는 "산타도 반할 올해의 힙합 왕"이다. 디시트렌드의 팬덤들이 새롭게 기록할 투표 열기를 기대하며, 대한민국 힙합의 새로운 주인공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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