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지역사회 어르신과 노숙인을 위해 천주교 서울대교구 산하 한마음한몸운동본부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명동밥집’에 1,111그릇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과 그룹 임직원 봉사단, 명동상인협의회 상인들이 지난 20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영성센터에서 배식 봉사도 했다. 하나은행, 하나카드, 하나생명 임직원은 작년 12월부터 1년째 명동밥집 배식 봉사를 이어왔다.
명동 사옥에 근무하는 하나금융 임직원들은 급식소를 방문한 어르신들을 위해 음식을 배식하고, 잔반 처리와 식기 정리까지 도맡아 뜻깊은 지역사회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온기를 얻어 가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상생과 나눔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금융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혹한기 취약계층을 위해 방한용품이 담긴 행복상자 전달, 소외계층을 위한 모두의 기부캠페인 시행 등 정기적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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