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도곡동에 고액자산가 자산관리센터..3번째 프리미엄PB

경제·금융 | 김국헌  기자 |입력

KB 골드&와이즈 더 퍼스트 도곡센터 개소

11일 KB 골드&와이즈 더 퍼스트 도곡 센터 개소식에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왼쪽 다섯 번째), 이재근 KB국민은행장(왼쪽 두 번째),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왼쪽 여덟 번째), 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왼쪽 여섯 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KB금융그룹]
11일 KB 골드&와이즈 더 퍼스트 도곡 센터 개소식에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왼쪽 다섯 번째), 이재근 KB국민은행장(왼쪽 두 번째),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왼쪽 여덟 번째), 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왼쪽 여섯 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KB금융그룹]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KB금융그룹이 11일 서울 강남구 도곡 린스퀘어 6~7층에 종합자산관리센터 KB 골드 앤 와이즈 더 퍼스트(GOLD&WISE the FIRST) 도곡센터를 열었다.

KB 골드&와이즈는 KB금융의 프라이빗 뱅킹(PB) 브랜드다. KB 골드&와이즈 ‘더 퍼스트’는 PB 프리미엄 브랜드로, 30억 원 이상 고액 자산가를 위한 자산관리 특화 지점이다. 지난 2022년 8월 1호점인 압구정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5월 반포센터에 이어 12월 도곡센터를 열었다.

도곡센터는 KB금융의 최고 전문가로 구성해, 초개인화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자산관리센터를 표방하고 있다. KB국민은행과 KB증권의 최고 프라이빗뱅커(PB)와 투자·세무·부동산·법률·신탁 등 최고 전문가들이 한 팀을 이뤄 고객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고객 개인은 물론 가족, 회사, 재단 등 가문의 모든 자산에 대하여 ‘패밀리오피스(Family Office)’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富)의 증식과 이전, 가업 승계까지 고려한 최적의 자산관리를 선보인다. 아울러 프라이빗 클래스, 프라이빗 아카데미 등 품격있는 문화행사도 운영한다.

이날 기념행사에 장기거래 고객, KB금융그룹 양종희 회장, KB국민은행 이재근 행장, KB증권의 김성현 대표와 이홍구 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했다.

양종희 KB금융 회장은 축사에서 “‘KB 골드&와이즈 더 퍼스트’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최고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KB금융 고객분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겠다는 마음가짐에서 출발했다”며, “KB금융은 문학과 예술처럼 변하지 않는 가치를 담아 ‘더 퍼스트(the FIRST)’라는 이름에 걸맞은 대한민국 최고의 고객 중심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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