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봉사 판교팸', 1000명의 아이들 결연 챌린지' 참여

사회 | 김세형  기자 |입력
월간봉사 판교팸 크루원 (좌측부터) 임현수 크루장, 치어리더 박기량, 이인세무회계 한지연 대표
월간봉사 판교팸 크루원 (좌측부터) 임현수 크루장, 치어리더 박기량, 이인세무회계 한지연 대표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분당·판교지역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봉사단체 '월간봉사 판교팸'이 '1000명의 아이들 결연 챌린지'에 참여했다. 

'1000명의 아이들 결연 챌린지'는 스마트투데이와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주관하는 결연 챌린지로, 국내·외 소외된 1000명의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희망과 지원을 전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다.

‘월간봉사 판교팸’은 지역 독거노인들을 위한 도시락 제작 및 배달 봉사를 하는 단체로 잘 알려져 있다. 2022년 12월, 판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첫발을 뗀 이후 매달 꾸준히 진행 중인 이 봉사활동은 따뜻한 한 끼 이상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삶에 큰 힘이 되고 있다.

특히, 단순한 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기업을 연결해 더 큰 영향력을 만들어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HDEX'와 사리곰탕 전문 브랜드 '동남집'과 협업하며 더 많은 노인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달하는 등 독창적이고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왔다.

사리곰탕 전문 브랜드 '동남집'과 협업
사리곰탕 전문 브랜드 '동남집'과 협업

현재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에 주력하고 있는 '월간봉사 판교팸'은 앞으로 활동 영역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어린이, 청소년, 장애인 등 더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봉사 활동을 구상 중이다. 

판교팸 임현수 크루장은 "지역 봉사를 넘어, 더 넓은 세계와 나눔을 연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디"며 "월간봉사 판교팸과 함께 더 많은 지역주민들과 단체들이 결연 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독려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봉사 협업 문의

월간봉사 판교팸 크루장

월간봉사 판교팸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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