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 아파트는 흥행 불패로 통한다. 대중교통으로 어디든 빠르고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춰 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올해 부동산 청약시장이 활기를 되찾은 천안 초역세권에서 ‘직산역 더리브’가 내집 마련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일원에 조성되는 ‘직산역 더리브’는 연면적 16만7763.13㎡, 대지면적 4만4017.54㎡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 9개동 총 952세대로 규모로 건립된다. 모든 세대는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많은 전용면적 84㎡의 단일 타입(예정)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와 넓은 동간거리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특화설계를 적용해 팬트리·드레스룸·파우더룸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또한 단지 내에는 영유아 공동 육아센터공간,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주민운동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춰질 예정이다.
‘직산역 더리브’ 바로 인근에는 직산역이 있는 초 역세권 입지와 함께 경부고속도로 북천안IC 및 1번국도를 통한 시내·외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KTX 및 SRT를 이용해 서울, 수도권은 물론 전국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향후 GTX-C노선이 천안역까지 연장되면 서울 주요지역까지 접근성은 더 우수해질 전망이다.
이 밖에도 단지 인근에 농수산물도매시장, 하나로마트, 패션아울렛, 서북구청 등 생활 편의 인프라가 풍부하며, 성성지구 및 두정지구 생활권 접근성도 우수하다. 또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소망초와 삼은초가 위치하고, 부성중, 업성고, 공주대, 단국대 등이 지근거리에 있다.
대규모 산업단지를 배후로 한 ‘직주근접’ 입지도 돋보인다. 천안테크노파크산업단지(예정)를 비롯해 직산도시첨단산업단지(예정),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예정), 천안산업기술일반산업단지, 직산농공단지, 천안 제2·제4일반산업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까지 단지에서 차량으로 10분대 이동이 가능한 ‘직주근접성’이 장점으로 꼽힌다.
분양 관계자는 “5천여세대 신도시급으로 개발되고 있는 천안 북부생활권의 역세권 입지를 갖춰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현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접수가 완료됐으며, 승인이 완료되는 대로 빠른 시일 내 착공에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직산역 더리브’ 홍보관은 서북구 두정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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