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남양주시 마석이 대형 교통호재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하철 8호선 별내역 연장사업, 4호선 진접선 연결사업, 경의중앙선역 신설사업 등 대형 사업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내년에는 제2외곽 순환 고속도로가 마석역 인근에 개통돼 강남, 판교 등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대폭 높아질 전망이다. 수도권 초대형 교통호재인 광역급행철도(GTX)-B 노선도 2030년 완공 예정으로 향후 서울 청량리에서 마석역까지 23분에 주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교통호재가 예정된 되면서 마석에서 코오롱글로벌이 마석 코오롱 하늘채 파노라마포레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주변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실거주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마석 코오롱 하늘채 파노라마포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 총 5개동 420세대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59㎡A, 59㎡B, 84㎡A 등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전용 59㎡A와 59㎡B는 모두 뛰어난 개방감을 자랑하고 환기성이 탁월한 구조로 되어 있다. 특히 타워형 구조로 되어 있는 59㎡B는 프라이빗한 공간은 물론 쾌적한 통풍이 잘 되도록 특화 설계가 되어 있다. 공간감을 극대화한 84㎡A는 주방 구조를 일자형으로 설계해 활용성을 높이고 채광성이 돋보이는 구조로 실용성을 강화했다.
단지에는 키즈카페, 코인세탁실, 피트니스룸,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힐링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서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마석 코오롱 하늘채 파노라마포레는 교통호재와 더불어 단지 인근에는 각종 생활 인프라가 자리하고 있다. 주민센터, 파출소, 관공서, 병원 등이 반경 2km 내 위치해 입주민들의 편리성이 높다. 여기에 단지에서 호수 뷰를 감상할 수 있는 광암 호수공원도 인근에 있어 산책과 휴식을 모두 즐길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마석 코오롱 하늘채 파노라마포레는 재건축 개념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했거나, 무주택자 또는 85㎡ 이하 1채 소유하고 있으면 조합원이 될 수 있다"라며 "기존 지역주택조합 대비 신뢰도가 높아 안정성을 갖고 있으며, 파격적인 공급가로 분양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청약 경쟁 순위와도 무관하게 계약이 가능하며, 원하는 층 지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2020년에 주택법이 개정되어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관리 감독이 강화되고 조합원을 보호해주는 법안이 신설돼 기존 대비 부담이 완화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마석 코오롱 하늘채 파노라마포레는 계약금 500만원으로, 2억원대로는 공급되는 남양주 마지막 아파트다. 주택홍보관은 롯데마트 마석점 옆에 위치한다. 시행사는 (가칭)화도현대지역주택조합, 시공예정사는 코오롱 글로벌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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