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젬백스는 다음달 272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두 차례에 걸쳐 발행키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첫번째는 다음달 6일 72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가 최대주주인 롤코리아 20억원 등 8인이 인수한다.
두번째는 다음달 27일 20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선대인과 김태현 2인이 각각 100억원 어치씩 인수한다.
투자자들에게 익숙한 이름이 눈길을 끈다. 경제유튜브 선대인TV를 운영하는 선대인 선대인경제연구소장과 같은 이름이어서다. 선 소장의 배우자는 김태현씨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젬백스는 내년과 내후년 임상시험 비용 및 관련 연구개발비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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