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와 1조985억원 규모 컨테이너선 4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13.7%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7년 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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