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셀린느, 새 브랜드 앰버서더에 K-팝 보이그룹 투어스 선정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셀린느가 보이그룹 투어스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사진제공=셀린느)
셀린느가 보이그룹 투어스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사진제공=셀린느)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가 22DLF 보이그룹 TWS(투어스)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셀린느는 앰버서더로 발탁 소식을 전하며 TWS 멤버 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과 함께한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TWS 멤버들은 쿨하면서도 소년미를 강조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셀린느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테디 재킷과 데님을 멋지게 소화하며 대세 그룹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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