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한화생명은 지난 21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우수 FP(보험설계사) 1만명을 초청해, 그 노고에 보답하는 초대형 콘서트 ‘2024 한화생명 시그니처 빅 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회사 한화생명금융서비스를 비롯한 전국 법인보험대리점(GA)의 우수 FP를 대상으로 열었다. 한화생명은 콘서트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는 후문이다. 여름 콘서트 티켓 이벤트 기간 일반보장 판매 우수 FP 수가 급격히 증가했다.
초대형 콘서트에 신승훈, 인순이, 장윤정, 손태진, SG워너비, 김태우, 에일리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우수 FP와 지인은 버스 80여 대로 일산 킨텍스에 집결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부평지점 김미혜(51세) 팀장은 “그동안 감사했던 고객과 함께 오려고 뜨거운 여름, 그 누구보다 뜨겁게 영업현장을 뛰었다”며 “고객과 함께 콘서트장에 오면서 소풍 오는 것처럼 설렜다”고 기뻐했다.
한화생명 엄지선 보험부문 PCX전략실장은 “제판분리 이후 좋은 실적을 달성하고 있는 만큼 한화생명 상품을 판매하시는 FP분들을 위한 다양한 영업 지원 방안을 계획 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필두로 한 콘텐츠 혜택뿐 아니라 시스템적 지원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화생명은 지난 2021년 4월 제판분리(제조와 판매 분리) 후 안정적으로 설계사 조직을 확대하고 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라이프랩, 피플라이프, GA 소속 전체 가동 FP 수는 지난 10월 말 3만7천여 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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