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KT에스테이트가 대전에서 분양에 나선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전개했다.
KT에스테이트는 대전광역시 서구 대전서중학교에 학교 발전기금 3억원을 기탁하고, 견본주택 개관식에서 꽃 화환 대신 사용한 쌀 화환의 백미를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오전 대전서중학교에서 열린 학교 발전기금 기탁식에는 KT에스테이트 왕정길 개발2본부장과 대전서중학교 교장 및 학교 관계자, 계룡건설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학교발전기금은 학교 보수와 시설 확충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8일 견본주택 개관식에서 사용된 쌀 화환 백미 640kg은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됐다. 기부된 쌀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왕정길 KT에스테이트 개발2본부장은 “쌀 화환 기부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을 통해 대전에 KT AICT가 접목된 최신 주거 환경을 선보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KT에스테이트가 시행하고 계룡건설산업이 시공하는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은 대전 서구 KT대전인재개발원 부지에 지하3층에서 지상29층 10개 동, 전용면적 84m²~145m², 총 864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청약일정은 20 1순위, 21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이며, 정당계약은 12월 9일부터 12월 11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692-5번지 일대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7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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