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KB국민은행의 스타뱅킹이 카카오뱅크를 제치고, 1위 금융플랫폼앱인 토스와의 격차를 좁힌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페이는 신한은행의 신한SOL뱅크를 밀어내고 6위로 뛰어올랐다.
19일 컨슈머인사이트가 금융 플랫폼 사용 현황에 대한 조사결과, 토스가 가장 많은 고객을 확보했고, KB국민은행의 스타뱅킹과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KB pay가 2∼5위를 기록했다. 6위 네이버페이, 신한SOL뱅크와 신한SOL페이는 7위와 8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9위와 10위는 현대카드와 삼성카드가 각각 차지했다.
시중은행중에서는 우리은행의 우리WON뱅킹과 하나은행의 하나원큐는 각각 13위와 16위로 리딩뱅크인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확보한 어플고객에 비해서는 크게 뒤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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