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하에 오피스텔 수익률 상승 기대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연신내역 초역세권 ‘빌리브 에이센트’ 계약 중

빌리브 에이센트 투시도
빌리브 에이센트 투시도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미 연준이 또 한번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하면서 국내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지난 8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 이로써 금리는 연 4.50~4.75%가 됐다. 지난 9월 이후 2회 연속으로, 한국(3.25%)과의 기준금리 차이는 상단 기준으로 종전 1.75%포인트에서 1.50%포인트로 줄어든 만큼 국내도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압박이 커진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는 이미 서울을 중심으로 한 상승세가 관측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자료에 따르면, 11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주 대비 0.07% 오르며 33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국으로도 0.01% 오르며 지난주의 상승폭을 유지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하 이후에는 대출 이자 부담이 줄어들고, 집값 상승 사이클에 오르기 위한 수요의 가세로 진입장벽이 높아질 수 있다”며, “특히나 얼죽신과 같은 신축 쏠림 선호 현상으로 집값 상승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주요 지역에 분양 중인 신축 단지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도 좋겠다”고 조언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은평구 연신내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신축 단지 ‘빌리브 에이센트’가 성황리 계약 중으로 주목된다. 

이 단지는 통일로를 통해 CBD(도심업무지구)의 접근성이 탁월한 것은 물론, 향후 2028년 GTX 완전개통 시 삼성역까지 약 9분여 만에 도달 가능해 GBD(강남업무지구)로의 접근도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지하철 6호선을 이용하면 약 9분 만에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 도달할 수 있어 상암 DMC 업무지구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연신내역은 3, 6호선과 더불어 GTX-A노선이 개통되면 트리플 역세권 입지로 탈바꿈하게 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 로데오거리, 연서시장 등 다양한 상권과 다수의 학원가, 구립도서관 등 각종 교육 인프라와 더불어 북한산 등의 자연환경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특히 단지 내 상업시설인 '빌리브 에이센트 더 플레이스' 내 서울시에서 직영운영 예정인 키움센터를 비롯, 다양한 키테넌트와 함께 영화관이 입점될 예정으로 입주민들은 올인빌 라이프가 가능하다.

높은 상품완성도도 화제가 되고 있다. 빌리브 에이센트는 신세계건설의 빌리브 브랜드가 적용된 만큼 높은 상품 완성도를 자랑한다. 프리미엄 주방가전 등이 풀빌트인으로 적용되며, 각 층에 세대별 개별창고도 제공해 대형 물품 등 보관도 용이할 예정이다. 또한 은평구 최초 입주민 주거서비스를 도입(예정)해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단지의 계약조건으로는 계약금 5% 납부와 계약 시 축하금을 지급(1차 중도금 납부 후 지급)하는 혜택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했다.

한편, 빌리브 에이센트는 서울 은평구 불광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24층, 전용면적 49~84㎡, 총 492세대/실 규모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은평구 일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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