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슬리, 안티에이징 솔루션 ‘인시스5’ 라인 해외 선 런칭

글로벌 |입력
인시스5 모델 유태오
인시스5 모델 유태오

|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노드메이슨(대표 구자풍)은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헉슬리 (Huxley)와 바이오 신약 개발 기업 인트론바이오가 함께 만든 비건 바이오 화장품 ‘인시스5 (iN-SIS5)’ 라인의 국내 출시에 앞서, 대만과 일본에 먼저 런칭한다고 8일 밝혔다. 

‘iN-SIS5’는 보툴리눔 신경독소 (Botulinum neurotoxin; BoNT) 대체 성분으로, 지난해 국제화장품성분 (ICID) 및 국내 화장품성분으로 등록되었으며, 해당 성분의 피부 주름개선 효과를 확인한 바 있는 신규소재이다.

인트론바이오와 헉슬리 스킨과학연구소의 공동 연구 끝에 완성시킨 특허 성분 (특허등록번호 : 102713600) ‘인시스5’는 피부투과가 가능한 360 달톤 크기의 자연계 폴리페놀 유도체로, 기존 보툴리눔 톡신과 유사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전달하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한 안전한 성분이다. 제조사 코스맥스, 마이크로니들 전문기업 더마젝과의 협업으로 앰플, 크림, 니들 패치 등, 총 3종 스킨케어 라인에 접목해 선보인다. 

고기능성 토탈 안티에이징 솔루션인 ‘인시스5 (iN-SIS5)’ 라인은 노화의 주요 6대 시그널인 주름, 탄력, 피부결, 리프팅, 모공, 보습을 복합적으로 케어 해 밀도 높은 피부결과 피부 속 탄력 코어를 강화해준다. 

먼저, ‘바이오시스 360 앰플’은 미백, 주름 2중 기능성 제품으로 피부 모공 탄력을 교정 시켜주고 농축된 오일 캡슐을 통해 피부 속까지 촘촘하게 영양감을 채워주는 고농축 세럼이다. 

‘바이오시스 360 크림’ 역시 미백, 주름 2중 기능성으로, 도톰하게 밀착되는 젤 매트릭스 타입의 크림이 피부 보습막을 형성해주고, 탄력 저하로 약해진 피부 틈 사이를 쫀쫀하게 메워주어 피부에 건강한 탄력과 광채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바이오시스 360 마이크로 피라미드 패치’는 주름 기능성 제품으로, 패치에 부착된 마이크로 피라미드 성분이 피부에 들어가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유효성분을 피부 속 깊이 전달해주어 모공, 잔주름 등 고민 부위의 집중 케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인시스5 라인 10일 대만의 인플루언서 Mavis 판매채널과 일본의 큐텐 (Qoo10)을 통해 출시된다. 18일 국내 공식 런칭하고, 내년 상반기 미국의 에스테틱 채널 ‘메드스파’와 러시아 ‘Rive Gauche’의 입점이 예정되어 있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