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주차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순위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랭키파이는 이날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지수 및 순위를 공개했다. 랭키파이의 트렌드지수는 직전 주(2024년 10월 28일~3일) 포털 사이트 검색량 등을 합산해 도출한 것으로 11월 1주차 기준이다. 10월 3주차 지수의 경우 10월 2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해당 부문과 관련해 트렌드지수 외에도 연령 및 성별 선호도도 함께 분석했다.

1위 자리는 김도영이 차지했다. 트렌드지수를 살펴보면 김도영은 지난주 대비 6,510포인트 하락해 11,435포인트로 집계됐다.

 

순위 키워드 10월 4주차 10월 3주차 증감 비율
1 김도영 11,435 17,945 -6,510 -36.3%
2 박찬호 8,947 5,814 3,133 53.9%
3 최정 4,220 3,175 1,045 32.9%
4 김영웅 3,391 5,103 -1,712 -33.5%
5 디아즈 2,911 2,431 480 19.7%
6 류지혁 2,855 4,548 -1,693 -37.2%
7 박병호 2,653 6,249 -3,596 -57.5%
8 김태연 2,595 1,232 1,363 110.6%
9 김지찬 2,456 4,251 -1,795 -42.2%
10 강백호 2,125 1,116 1,009 90.4%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다음으로 박찬호가 8,947포인트를 받아 2위로 마감했다. 이는 전주보다 3,13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3위 최정이 4,220포인트, 4위 김영웅이 3,391포인트, 5위 디아즈가 2,911포인트로 나타났다.

해당 순위에 있어서 선호도 역시 연령 및 성별 모두 다르게 나타났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남성 여성
1 김도영 11,435 64% 36%
2 박찬호 8,947 56% 44%
3 최정 4,220 70% 30%
4 김영웅 3,391 56% 44%
5 디아즈 2,911 60% 40%
6 류지혁 2,855 54% 46%
7 박병호 2,653 69% 31%
8 김태연 2,595 53% 47%
9 김지찬 2,456 54% 46%
10 강백호 2,125 58% 42%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먼저, 성별을 보면 1위 김도영은 남성 64%, 여성 36%, 2위 박찬호는 남성 56%, 여성 44%, 3위 최정은 남성 70%, 여성 30%, 5위 디아즈는 남성 60%, 여성 40%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1 김도영 11,435 14% 29% 22% 19% 16%
2 박찬호 8,947 16% 31% 21% 17% 14%
3 최정 4,220 14% 33% 24% 17% 12%
4 김영웅 3,391 15% 32% 20% 18% 15%
5 디아즈 2,911 17% 34% 22% 16% 11%
6 류지혁 2,855 14% 31% 25% 17% 13%
7 박병호 2,653 11% 26% 26% 21% 16%
8 김태연 2,595 8% 16% 17% 21% 38%
9 김지찬 2,456 16% 31% 20% 19% 15%
10 강백호 2,125 14% 36% 22% 16% 12%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이어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김도영이 10대 14%, 20대 29%, 30대 22%, 40대 19%, 50대 16%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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