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 펀지키즈풀빌라, '1000명의 아이들 결연 챌린지' 참여

사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대부도에서 펀지키즈풀빌라를 운영하는 배성영 대표가 지난달 29일 ‘1000명의 아이들 결연 챌린지’에 참여했다. 

1000명의 아이들 결연 챌린지는 스마트투데이와 NGO '함께하는 사랑밭'에서 주관하는 릴레이 기부 행사다. 

부모의 사망, 이혼, 질병, 가난 등 다양한 이유로 교육의 기회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내외 1000여 명의 아이들이 후원자를 찾을 때까지 진행한다. 

배성영 대표는 평소 국내 취약계층들의 어려움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때에 좋은 취지의 1000명의 아이들 결연 챌린지를 접하고 흔쾌히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펀지키즈풀빌라는 이용하는 이용객들과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오손도손 추억을 쌓을수 있는 풀빌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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