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집중'···베트남 선호 여행지 트렌드 순위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베트남 선호 여행지 이슈에 따른 구체적인 순위 및 트렌드지수를 발표했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10월 14일~20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10월 1주차 지수의 경우 10월 7일부터 10월 13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먼저, 하노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하노이는 베트남 선호 여행지 내 1,633포인트를 기록해 1위로 꼽혔다.

이어 1,075포인트인 달랏이 2위를 차지했다. 달랏은 지난주 대비 70포인트 하락했다. 3위는 하롱베이(으)로 트렌드지수 1,016포인트로 나타났다.

 

순위 키워드 10월 2주차 10월 1주차 증감 비율
1 하노이 1,633 1,547 86 5.6%
2 달랏 1,075 1,145 -70 -6.1%
3 하롱베이 1,016 886 130 14.7%
4 무이네 416 411 5 1.2%
5 사파 398 454 -56 -12.3%
6 하이퐁 298 285 13 4.6%
7 박하 229 238 -9 -3.8%
8 올드타운 147 159 -12 -7.5%
9 냐짱 125 126 -1 -0.8%
10 서호 109 93 16 17.2%

▲베트남 선호 여행지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4위는 416포인트의 무이네, 5위 398포인트 사파, 6위 298포인트 하이퐁, 7위 229포인트 박하, 8위 147포인트 올드타운, 9위 125포인트 냐짱, 10위 109포인트 서호 순이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남성 여성
1 하노이 1,633 43% 57%
2 달랏 1,075 37% 63%
3 하롱베이 1,016 44% 56%
4 무이네 416 34% 66%
5 사파 398 37% 63%
6 하이퐁 298 54% 46%
7 박하 229 36% 64%
8 올드타운 147 33% 67%
9 냐짱 125 37% 63%
10 서호 109 44% 56%

▲베트남 선호 여행지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한편, 베트남 선호 여행지에 대한 성별 선호도도 다르게 나타났다.

1위 하노이는 남성 43%, 여성 57%, 2위 달랏은 남성 37%, 여성 63%, 3위 하롱베이는 남성 44%, 여성 56% 등 성별에 따라 선호도의 차이를 보였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1 하노이 1,633 3% 21% 32% 28% 16%
2 달랏 1,075 2% 16% 28% 29% 25%
3 하롱베이 1,016 3% 15% 28% 27% 26%
4 무이네 416 1% 26% 34% 24% 15%
5 사파 398 4% 25% 35% 20% 16%
6 하이퐁 298 1% 15% 32% 33% 19%
7 박하 229 7% 15% 19% 22% 38%
8 올드타운 147 2% 29% 34% 25% 10%
9 냐짱 125 5% 31% 34% 21% 8%
10 서호 109 15% 18% 23% 20% 25%

▲베트남 선호 여행지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연령별로 살펴보면 하노이는 10대 3%, 20대 21%, 30대 32%, 40대 28%, 50대 16%, 달랏이 10대 2%, 20대 16%, 30대 28%, 40대 29%, 50대 2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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