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주차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순위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랭키파이는 이날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지수 및 순위를 공개했다. 랭키파이의 트렌드지수는 직전 주(2024년 10월 7일~13일) 포털 사이트 검색량 등을 합산해 도출한 것으로 10월 2주차 기준이다. 9월 5주차 지수의 경우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해당 부문과 관련해 트렌드지수 외에도 연령 및 성별 선호도도 함께 분석했다.

1위 자리는 황재균이 차지했다. 트렌드지수를 살펴보면 황재균은 지난주 대비 34,727포인트 하락해 38,115포인트로 집계됐다.

 

순위 키워드 10월 1주차 9월 5주차 증감 비율
1 황재균 38,115 72,842 -34,727 -47.7%
2 강백호 17,033 4,431 12,602 284.4%
3 김도영 10,123 24,384 -14,261 -58.5%
4 최정 6,999 9,531 -2,532 -26.6%
5 신민재 6,012 2,643 3,369 127.5%
6 문보경 3,140 1,820 1,320 72.5%
7 박지환 3,006 3,293 -287 -8.7%
8 박병호 2,956 2,611 345 13.2%
9 박찬호 2,939 4,200 -1,261 -30.0%
10 오지환 2,850 1,551 1,299 83.8%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다음으로 강백호가 17,033포인트를 받아 2위로 마감했다. 이는 전주보다 12,6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3위 김도영이 10,123포인트, 4위 최정이 6,999포인트, 5위 신민재가 6,012포인트로 나타났다.

해당 순위에 있어서 선호도 역시 연령 및 성별 모두 다르게 나타났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남성 여성
1 황재균 38,115 42% 58%
2 강백호 17,033 63% 37%
3 김도영 10,123 66% 34%
4 최정 6,999 68% 32%
5 신민재 6,012 59% 41%
6 문보경 3,140 61% 39%
7 박지환 3,006 51% 49%
8 박병호 2,956 70% 30%
9 박찬호 2,939 57% 43%
10 오지환 2,850 63% 37%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먼저, 성별을 보면 1위 황재균은 남성 42%, 여성 58%, 2위 강백호는 남성 63%, 여성 37%, 3위 김도영은 남성 66%, 여성 34%, 5위 신민재는 남성 59%, 여성 41%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1 황재균 38,115 5% 25% 38% 23% 9%
2 강백호 17,033 18% 38% 19% 14% 10%
3 김도영 10,123 14% 29% 22% 19% 16%
4 최정 6,999 16% 34% 23% 15% 12%
5 신민재 6,012 20% 30% 19% 17% 14%
6 문보경 3,140 19% 35% 18% 16% 12%
7 박지환 3,006 11% 25% 25% 26% 14%
8 박병호 2,956 12% 28% 26% 20% 14%
9 박찬호 2,939 18% 33% 19% 16% 14%
10 오지환 2,850 19% 32% 21% 17% 11%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이어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황재균이 10대 5%, 20대 25%, 30대 38%, 40대 23%, 50대 9%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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