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51가지 상품 초저가 판매...4분기 ‘가격역주행’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9일 오전 이마트 왕십리점에서 모델들이 '가격역주행'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11일부터 4월 가격역주행 상품을 선보인다. (사진제공=이마트)
9일 오전 이마트 왕십리점에서 모델들이 '가격역주행'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11일부터 4월 가격역주행 상품을 선보인다. (사진제공=이마트)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이마트가 11일부터 4분기 ‘가격역주행’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먹거리와 생필품 51개 품목을 초저가로 선보이며, 매 월 진행하는 ‘가격파격’과 더불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분기별 특별 행사다.

‘가격역주행’이라는 명칭은 물가가 오르는 상황 속에서도 오히려 가격을 낮추는 것을 의미한다. 이마트는 이를 통해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4분기 상품은 통합 매입, 산지 직거래, 해외 직소싱 및 사전 기획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마련되어 초저가에 판매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을을 맞이해 ‘햇 신고배(4~6입/3kg)’와 ‘구운 아몬드(500g, 미국산)’ 같은 제철 먹거리뿐만 아니라, 추워지는 날씨에 어울리는 ‘대림 정통어묵탕 1kg’, ‘우동은 맛있다(4개입/각 225g)’, ‘삼립 미니 꿀호떡 요요(192g)’ 등도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선택지가 제공된다.

이마트 관계자는 “이번 가격역주행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보다 알뜰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분기별로 가격 안정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소비자 혜택을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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