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 10대 여성 진로체험축제' 후원 및 참여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벽산이 십대여성 진로체험축제에 참여해 청소년들의 역량을 발굴하고 진로를 체험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사진제공=벽산)
벽산이 십대여성 진로체험축제에 참여해 청소년들의 역량을 발굴하고 진로를 체험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사진제공=벽산)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종합건축자재기업 벽산(대표 김성식)은 8일 서울 도림천 수변무대에서 열린 '2024 십대 여성 진로체험축제'를 후원하고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관악늘푸른교육센터가 주관한 이 행사는 도움이 필요한 십대 여성 및 일반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벽산과 하츠, 사단법인 새날에오면이 후원사로 참여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이 행사에는 플로리스트, 쥬얼리디자이너, 비누공예가, 아로마테라피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직업군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또한, 청소년들이 무작정 직업을 선택하기보다는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도전하는 용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기업과 공공기관이 진로 상담, 역량 탐색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고민을 나누고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벽산은 이번 행사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내 역량 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장점과 개인 역량을 발굴하고, 상담을 통해 역량을 더욱 발전시키는 방법과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벽산의 김성식 대표이사는 “벽산은 십대여성 진로체험축제의 첫 시작부터 매년 참여하며 청소년들이 삶의 다양한 도전과 기회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노력해왔다”면서, “11회를 맞은 이번 축제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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