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석유협회, 박주선 회장 연임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박주선 대한석유협회 회장이 연임한다. 

대한석유협회는 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HD현대오일뱅크 등 정유4사 CEO(최고경영자)가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박주선 제24대 대한석유협회장을 제25대 동 협회 회장에 재선임하기로 의결했다.

박 회장은 지난 2022년 10월 제24대 대한석유협회장으로 선임됐다. 앞으로 2년 더 석유협회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박 회장은 재선임 결정 후 "회원사가 신뢰를 보여준 데에 깊이 감사하다"며 "국가기간산업인 석유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회원사의 기대에 부응해 새로운 시대에 정유업계가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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