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14일까지 온라인 원서 접수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사진출처=두산건설 홈페이지
사진출처=두산건설 홈페이지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두산건설이 2024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2일 건설구인구직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모집분야는 건축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토목시공, 조경, 안전, 영업, 재무, 경영지원 등이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25년 2월 졸업예정자(24년 12월 입사 가능한 자) △공인어학성적(토익스피킹/오픽) 기준 충족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모집분야와 관련된 전공·자격요건 이외에도 동일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자는 지원이 가능하다.

이달 14일 오후 6시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을 할 수 있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온라인), 1차면접, 2차 면접, 신체검사를 거쳐 12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두산건설은 2024년 토목건축공사업(토건) 시공능력평가액이 1조 5,50억 원으로, 도급순위 32위를 기록한 1군(1등급) 중견 종합건설업체다. 아파트 브랜드로는 '위브(We've)', 고급 주거브랜드로 '위브더제니스(We've THE ZENITH)'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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