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옛 대우증권 여의도사옥 매각 본계약을 체결했다.
미래에셋증권은 30일 이클루스제1차와 여의도동 34-3 여의도사옥을 3737억원에 매각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클루스제1차는 우리자산운용이 운용하는 펀드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11월25일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10월 매각자문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 매각 작업을 진행해왔고, 지난 6월 우리자산운용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매각 협상을 벌여온 끝에 매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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