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식이두마리치킨, 노인의날 앞두고 금암노인복지관에 치킨 200마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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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두마리 치킨 대표 브랜드 호식이두마리치킨이 지난 27일 노인의날을 맞아 전주 금암노인복지관 어르신들께 감동 나눔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식이두마리치킨 사내 봉사단체인 ‘가가호호 봉사단’이 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치킨 200마리를 전달하는 행사로, 노인의날을 맞아 방문해주신 어르신들과 임직원의 따뜻한 한끼를 책임지는 등 지역 사회 곳곳에서 감동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가가호호 봉사 활동은 전주 금암노인복지관과 가맹본부, 호남지역본부 임직원, 전주 전북대점이 함께 진행했다. 전북대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이상 식약처)가 주관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매우 우수’ 매장으로, 평소에도 깨끗한 치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매장이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노인의날을 맞아 가가호호봉사단의 감동 나눔의 손길이 전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지난 7월 ‘2024 조선일보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고객감동’ 부문 대상과 사회공헌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2년 연속 수상하였으며, 창립 이후 끊임없이 추구하고 있는 상생의 이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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