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7일부터 '신백멤버스 페스타'를 열고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내달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남성, 여성 패션, 스포츠, 아동, 슈즈, 핸드백, 리빙 카테고리 등 3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까지 할인해 준다.
대표 브랜드로는 나이키(10~20%), 손정완(20%), 쉬즈미스(30~50%), 갤럭시라이프스타일(10%), 올젠(20~50%), 커버낫(10~30%), 미소페(20%), 어니스트서울(10~20%), 알레르망(20-50%), 빌레로이앤보흐(30~50%) 등이 있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앱에서는 '커뮤니티 페스타'를 진행해 앱 내 커뮤니티 가입 회원에게 전용 쿠폰을 제공한다. 대표 커뮤니티 3곳에 모두 가입하면 패션/잡화, F&B, 리빙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1만원 쿠폰이 제공된다.
가입자들을 위한 전용 퀴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5개의 모든 퀴즈를 맞춘 고객에게는 신백리워드 500R이 지급된다. 정답자는 추첨을 통해 아이폰16프로, 다이슨 에어랩 멀티 스타일러, LG전자 스탠바이미 TV, 배스앤바디웍스 시그니처 바디워시&바디로션 세트 등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9월 30일 오후 8시부터는 프라다뷰티, 아르마니 뷰티 등 50여 개 화장품 브랜드의 샘플 쿠폰을 다운로드받아 10월 1일부터 매장에서 교환할 수 있다. 신백멤버스 회원은 코스메틱 브랜드에서 사용 가능한 2만원 또는 3만원 할인 쿠폰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구매 금액별 신백리워드 사은행사도 진행된다. 9월 27일부터 29일, 10월 1일부터 6일까지 신세계 제휴카드로 명품, 워치 주얼리 카테고리에서 200/300/500/1000만원 구매 시 신백리워드가 지급된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이성환 상무는 “이번 행사로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을 신상품 구매에 최고의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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