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오피스텔 '흥행'...3만 1438건 청약 접수

글로벌 |이재수 |입력
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투시도 (사진제공. 한양)
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투시도 (사진제공. 한양)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주거형 오피스텔, 31,438건 청약 접수에 평균 경쟁률 249.5대 1 기록

(주)한양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에코시티에 공급된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주거형 오피스텔이 청약에서 126실 모집에 대해 총 3만1438건의 청약이 접수됐다고 8일 밝혔다. 평균 경쟁률은 249.5대 1, 최고 경쟁률은 84㎡OB타입의 272.7대 1이다.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의 오피스텔은 에코시티 주상3블록에 위치하며, 102동 3층~45층에 걸쳐 전용면적 84㎡의 OA·OB·OC 등 3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단지 위치는 전주시 내에서 가장 우수한 정주여건을 갖췄다.

모든 타입의 유닛은 실1(거실)과 방 3개, 화장실 2개로 설계되어 주거용으로 적합하다. 또한 반려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펫가든, 어린이 놀이터인 플레이가든, 피트니스 및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ㄱ/ㄷ자형 주방과 다용도실을 인접 배치하여 효율적인 동선을 계획하고, 천장형 에어컨과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되어 상품성이 뛰어나다.

이외에도 오브제 냉장고, 쿠첸 3구 인덕션 등 빌트인 가전과 주방 세라믹 상판 및 벽체, 실1(거실) 세라믹 타일의 아트월, 브러쉬 광폭 바닥 마루 등 다양한 옵션이 마련돼 있어 개인의 취향에 맞게 내부를 꾸밀 수 있다.

한양 관계자는 “지난해 에코시티 최초의 수자인 단지인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지역 내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가 높아졌으며, 오피스텔 또한 높은 상품성과 입지로 인해 정당계약에서 빠른 계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오피스텔의 정당계약은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되며, 계약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00만원이 지급되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견본주택은 전주시 완산구 백제대로 356, 2층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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