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4800억원 영동양수발전소 토건공사 수주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DL이앤씨는 30일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영동양수발전소 1, 2호기 토긴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총 4818억원 규모로 지난해 매출의 6%에 해당한다. 오는 2030년 말까지 공사를 진행한다. 

영동양수발전소는 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상촌면 일원에 건설된다. DL이앤씨는 지분 87%로 공사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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