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민하 기자| 레이더 및 지능형 센서 전문기업 페타브루가 최근 한양대 기술지주회사로부터 초기(Seed) 투자를 유치하고, TIPS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21년 창업한 페타브루는 레이더 및 센서기술 분야에 특화한 기업이다.
페타브루는 고주파 레이더 기반의 비접촉 센서 신호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선박용 LNG 레벨트랜스미터를 자체 개발했다. 친환경 저유전율 물질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술로 조선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고범진 페타브루 대표는 "이번 투자가 제품화와 시장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내 유일 제품 양산과 친환경 분야 제품 설치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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