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가 태국 수도 방콕에서 ‘레디어스’의 첫 아시아퍼시픽 브랜드 앰버서더로 배우 문가영을 발탁하고, 새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레디어스(Radiesse®)는 CaHA(칼슘 하이드록실아파타이트) 제제의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이다. 지난 2004년 유럽 CE 인증(유럽연합 통합인증), 2006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에 이어 2010년 국내 식약처 허가를 받아 현재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판매 중이다.
멀츠는 레디어스의 가치에 부합하는 배우 문가영을 주축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피부 속부터 채워 안에서 시작되는 변화’를 전개할 예정이다.
멀츠의 아시아퍼시픽 마케팅 부사장 실비아 리(Sylvia Lee)는 “멀츠는 범 아시아퍼시픽 지역의 소비자들에게 레디어스를 통한 최적의 피부 건강, 나아가서는 자신감을 제공할 것을 약속하고자 배우 문가영을 앰버서더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의 유수연 대표는 “레디어스가 최초로 진행하는 아시아퍼시픽 브랜드 캠페인인 만큼 한국에서도 높은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며 “아시아퍼시픽 지역 앰버서더로 국내 배우가 선정되었기 때문에 한국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CaHA 성분의 레디어스는 200여 개 논문을 바탕으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제품이다. 멀츠의 과학 및 임상 서비스 부사장 오웬 순가(Owen Sunga) 박사는 “멀츠는 메디컬 에스테틱 트렌드의 최전선에 있으며, 우리는 의료 전문가와 환자에게 특별한 임상적 혜택을 제공하는데 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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