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은 경기도 여주시 신우개발㈜ 사업장에서 건설기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건축사업본부 전국 현장 건설기계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건설용리프트, 항타기, 타워크레인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장비 운영과 안전점검 실무를 실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책임 및 역할교육 등 4차까지 마련된 건설기계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과정 중 3차 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교육장과 전문강사 및 장비 등은 협력사인 신우개발㈜이 협조했다.
김윤해 한화 건설부문 안전환경경영실장(CSO)은 “건설기계와 관련된 안전관리와 사고예방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교류하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 건설부문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직급별 임직원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전국 건설현장에 설치된 이동형 CCTV를 모니터링하는 고위험 통합관제시스템 ‘H-HIMS'을 도입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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